
블로그 주소를 바꾸고 난 후,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뜨지 않는다. 아직 예전에 쓰던 주소로도 블로그 접속이 가능한데, 바꾸기 전 주소로 블로그에 접속하면 또 정상적으로 광고가 뜬다. 도메인을 등록하자 마자 구글 애드센스 설정에 들어가서 사이트를 추가 해 두었는데, 확인 해 보니 열흘이 지나도록 아직도 검토 중... 일반적으로 며칠 이내에 완료되고, 경우에 따라 최대 2주가 소요된다고 하는데 이제 나흘 뒤면 2주가 다 지난다. 언제 쯤 승인이 될까 답답해 검색을 해 보았다. https://support.google.com/adsense/thread/62763689/계속해서-사이트의-광고-게재-가능-여부-검토-중-인-이유를-알고-싶습니다?hl=ko 게시자나 사이트마다 소요 시간은 천차만별... 4~..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개인 블로그 도메인을 등록했다. 전부터 식상한 아이디로 된 블로그 주소보다 개인 도메인으로 블로그 주소를 바꾸고 싶었는데, 마땅히 생각나는 닉네임도 없고 좋은 도메인이 딱히 떠오르지 않아서 미루고 있었다. 근데 뭐 한국철도 기자단 하면서 배너들 달아야 하다 보니, 굳이 블로그 닉네임을 더이상 익명으로 해야 할 필요도 못 느껴서 닉네임도 그냥 내 이름으로 바꾸고, 바꾼 김에 블로그 주소도 내 이름 따서 만들었다. blog.sunwoos.pe.kr 블로그 주소 연결한 김에 예전 글들이나 난잡한 카테고리 싹 정리함. 이제 좀 블로그가 블로그 답네. 2022년은 블로그를 조금 더 열심히 해 봐야겠다. 어차피 봐 주는 사람은 얼마 없지만, 자유 주제로 글 막 쓰는거 좋아하니까. 에세이좀 많이..
드디어 구글 애드센스의 지급 기준인 100달러를 모아서 처음으로 통장으로 수익금을 지급받았다.재작년(2016년 11월) 이맘대쯤에 구글 애드센스를 처음 시작했으니 구글 애드센스 시작한지 2년만이다. 블로그는 작년에 시작했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기 이전에 개인 사이트를 운영해 왔어서 그때 애드센스에 가입했었다. 물론 컨텐츠가 워낙 적은 사이트였다 보니 수익금은 사이트 호스팅 비용에도 미치지 못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고 월 수익금이 늘어나긴 했다. 그러나 티스토리 특성상 네이버에 검색이 잘 안되기 때문에 방문자 거의 대부분이 다음 검색을 통해 들어왔고, 네이버 검색으로 내 블로그에 방문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 다음에 같은 검색어를 검색하면 내 블로그가 최상단에 노출됐지만 말이다. 양질의..